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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비행기 결항 마음의 준비하며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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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의한 비행기 결항 여부는 당일 기상 관측에 따라 알려준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항공사 홈페이지 또는 출발 공항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면서 체크할 필요가 있겠지요..


보통은 항공사에서 직접 예약을 했을경우는 알림문자를 해준다고 하나

다른경우 여행사 등을 끼고 예약을 했을 경우는 알림문자는 오지 않을 수 있어

결항 또는 지연 등은 수시로 여행사로 전화를 해서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객센터로 전화해도 연결이 잘 안될 거니깐 전화기를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출도착하는 공항으로 어쨌던 가서

변경을 할 건지 환불을 받을 건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환불을 받을 경우 항공사와 직접 예약이 아닌 여행사가 끼어 있으면 또 복잡해진다는 말들이 있어 예약한 곳에 직접

문의를 먼저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만약, 공항에 가는 길에 결항이 되었다면,

반드시 항공사 카운터로 직행에 대체편은 있는지

있다면 언제 출발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을 해야 해서 일단 공항에 무조건 가야합니다.


그리고 아시죠?

태풍 등의 천재지변으로 인한 보상은 항공사가 해주지 않으니 항의 해도 소용없습니다.ㅠ

다만, 태풍이나 천재지변 비행기 결항으로 인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여행자보험 체크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항공편은 4시간 이상 지연 또는 취소가 되면은 보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비행기 결항이 여행자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가입한 보험금액 내에서 결항, 지연으로 인한 추가 지출한 비용이, 실제 비용이며

가입 금액보다 오버해서 사용했을 경우 보상 가능한 최대한도까지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항공사 결항확인서, 실제 탑승한 보딩패스 사본, 결항으로 인한 숙박, 식비, 교통비 등의 실제 영수증 원본이 필요하답니다.

단, 모두 제출을 한다고해서 보상을 다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보험사 내부 심사를 거쳐 보험금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고 하네요..

이점 체크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한번 더 정리해 드릴께요..


 + 비행기 결항 대처하는 방법 -

_ 공항 출발 전 통보를 받았다 하더라도 항공사 카운터에 가서 가장 빠른 대체편 확인 후 대기할 것

_ 변경을 할건지 취소를 할건지 결정한 뒤 익일 출발 예정이라면 가까운 호텔을 잡아서 쉴것

_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여행자보험은 반드시 가입할 것 ( 항공기지연 보상 약관 및 보상금액 확인해서 가입)

_ 결항 확정시 필요한 서류를 구비 후 보함사에 제출 청구할것

_ 출발 전 결항 가능성이 있을 것을 대비해 옷이나 여벌 속옷도 넉넉하게 챙길 것

_ 만약을 대비해 환전도 넉넉하게 할 것


모두 안전하게 여행 다녀올 수 있도록 미리미리 챙기는 거 잊지 마시구요.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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